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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22일 (목)
(백) 부활 제3주간 목요일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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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사제에게 - 지금은 새벽이다 /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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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jesus_maria] 쪽지 캡슐

2021-03-07 ㅣ No.145086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주 우리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지극히 거룩하시고 만군의 왕이시며 살아 계신 자비의 하느님, 오늘도 저에게 생명을 주셔서 감사하며 주님의 구속사업의 도구가 되게하시고 평온한 죽음을 맞게하소서.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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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세상과 모든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넘치기를 기도드립니다 ]

 

 

옷타비오 신부를 통해 사제에게 주신 예수님의 메시지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에서/ 1999.10.30 교회인가/ 가톨릭출판사)


╋ 사제는 또 하나의 그리스도(Sacerdos alter Christus)이다.

거룩한 사람들만이 사제의 위대함을 제대로 볼 줄 알았다(1975.7.29)  




지금은 새벽이다


나 예수가 네게 말하고자 한다. 이제 너는 내가 너를 이처럼 높이 올라오도록 이끈 이유들을 분명히 알게 되었거니와, 이미 네게 말한 '공동체'는 다음과 같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


1) 이 공동체는 모든 사람에게 개방되어야 한다. 그렇다. 모든 사람이다. 딱 한 가지 조건이 있다면 그것은 가입을 원하는 사람들이 공동체가 달성하려는 목적과 공동체가 세워져 있는 기초 및 공동체에 배여있는 정신을 온전히 알고 있다는 것을 분명한 태도로 드러내야 한다는 것이다.

2) 이 공동체는 하나이고 또 언제나 하나여야 하지만, 두 부분이 서로 연결된 하나여야 한다.


첫째 부분은 공동 생활을 하면서 짜임새 있고 모범적인 가정을 이루기를 바라는 사람들로 구성된다. 그들은 한마음 한몸이 되리니, 같은 신앙과 같은 사랑과 같은 목적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이 공동체에서는 다른 무엇보다도 하느님께 대한 예배를 우선시켜야 한다. 따라서, 영혼들을 하느님께로 들어 높이고 하느님과 결합시키는 신앙심 앙양이 지배적인 것이 되어야 한다. 각 구성원은 타고난 재능에 따라서, 그리고 공동체를 지도할 책임이 있는 사람들의 요구에 응해서, 모두가 하나를 위하여 하나가 모두를 위하여 헌신적으로 일할 것이니, 누구든지 자기 자신을 형제들에게 봉사하는 사람으로 여겨야 한다.


둘째 부분은 공동 생활을 원하지만 개인적인 사정상 그 소망을 이룰 수 없는 사람들로 구성된다. 그러나 외부 회원이라고 부를 수 있는 이 사람들도 모든 일에 있어서, 모든 일을 위해서 첫째 부분에 속한 사람들이 해야 하는 의무를 다해야 한다.

모든 재산은 말할 것도 없이 공동 소유이고, 재산 관리는 이사회의 임원이거나 경리 담당자를 통해서 이사회의 감독하에 행해져야 한다.


이 공동체의 목적은 쇄신될 교회의 활기찬 새싹을 기르는데 있다. 쇄신될 교회는 하느님의 참되고 진실하고 충실한 자녀들의 교회가 되리니, 그들은 만물과 만인의 알파요 오메가이신 하느님께서 마땅히 누리셔야 할 자리를 돌려 드리게 될 것이다.

이 공동체의 영혼은 더없이 위대한 사랑의 이중 계명이다. 이 계명 안에 하느님의 '법'과 '예언서들'의 가르침이 전부 함축되기 때문이다. 하느님께서 주신 것은 어제나 오늘이나 완전한 것이므로, 새로운 어떤 것이 필요하지 않다. 그런즉, 지옥과 인간의 악의 때문에 몹시 시달리고 있는 오늘의 내 신비체도 이 사랑의 정신으로 쇄신되어야 한다.

그런데 가장 위대한 사랑의 이중 계명이 살아 고동치듯 힘있게 실현되려면, 겸손과 순종이, 그리고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온 나의 모범을 따라 형제들을 섬기며 사는 생활이 널리 퍼져야 하는 것이다.


내가 원하는 혁신


아들아, 세상은 혁신을 원한다. 원할 뿐더러 그렇게 될 것이다. 나 역시 혁신을 원하지만, 나의 혁신은 세상의 혁신을 부정하고 엄숙하게 단죄하는 것이다.

세상이 원해 온 혁신은 증오와 복수와 분열과 폭력과 범죄 및 다른 온갖 사악함이 배어 있는 것이지만, 내가 원하는 혁신은 사랑이 배어있고, 질서와 정의와 평화와 사람들의 타고난 권리에 대한 존중 속에서 진행될 것이다.

그러나 지나가시는 하느님을 맞아들일 줄 모르는 자들은 불행하다! 아들아, 지나가시는 하느님을 깨닫고자 하지 않고 맞아들이려고도 하지 않는 자들은 하느님의 무서운 분노를 겪을 수밖에 없다.

앞으로 인류를 덮칠 재난은 세계 지도를 바꾸어 놓을 정도로 어마어마한 재난일 터이니, 인류는 개편되고, 사탄의 고통스러운 압제는 끝장이 날 것이다. 나는 지극히 거룩하신 내 어머니와 그분의 군대에서 참패한 사탄을 그의 저주받은 지옥속에 가두어 버리겠다.

아들아, 네게 강복한다. 분명히 말하지만, 믿는 사람들은 행복할 것이다!

(1976년 10월 28일)


- 편집자 주 -

하늘에서 요구하는 사업들의 실현은 언제나 사람들의 자유로운 참여 및 종교 당국과 사회 당국의 호의에 달려 있다.

위의 메시지에서 예수님께서 몬시뇰 옷타비오 미켈리니에게 분부하신 "공동체"는 실제로 태어났다. 그러나 '원수'가 곳곳에서 반대를 책동하는 바람에, 1979년 10월 15일 몬시뇰이 세상을 떠난 직후 이 공동체는 일체의 인가 청원을 포기하지 않을 수 없었다.

본 파르비 출판사는 맡고 있었던 메시지들을 계속 보급하고 있다. 몬시뇰의 사후 이 사명을 재확인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그러한 공동체의 존재 여부를 알 수가 없고, 따라서 확실한 정보를 줄 수도 없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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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시지를 네 동료들에게 전하여라. 그리고 어떤 반응이 일어나건 염려하지 말아라. 씨 뿌리는 착한 사람처럼 네 씨앗을 뿌려야 한다. 그 가운데서 단 한 톨만 좋은 땅에 떨어진다 하더라도, 네 일과 고통이 허사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 네 동료들에게는 훌륭한 봉사를, 수많은 고통의 타격에 싸여 있는 나에게는 적으나마 기쁨을 안겨 주게 될 것이니 말이다.

아들아, 네게 강복한다. 나를 사랑하여라!

(1975년 9월 30일)


아들아, 나는 네 심경을 알고 있다. 내가 너로 하여금 (이 모든 것을) 알게 했고, 그러니 네가 다른 사람들도 알게 되기를 바라며 애를 태우고 있는 것이다. 네게 강복한다. 나를 사랑하여라!

(1976년 6월 15일)


아들아, 기도하여라. 그리고 교만에서 나올 부정적인 판단에 대해서는 마음쓰지 말아라. 그런 판단은 비누거품처럼 곧 사라질 것이다.

(1976년 6월 8일)


수많은 내 사제들의 회개를 위해 네 고통과 기도를 바쳐다오.

(1976년 11월 26일)


아들아, 내가 너에게 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받아써서 사람들에게 알려야 한다. 내 교회의 선익을 위해 필요하니 말이다. .........

이제 너에게 강복하마, 아들아. 두려워하지 말고 무엇이든지 다 받아써라! 내가 언제나 너와 함께 있을 테니, 걱정일랑은 떨쳐 버려라.

(1976년 12월 1일 ①)




"용기를 내어 전진하시오"


쓰시오, 옷타비오 형제, 나는 미카엘 루아 신부라오.

나는 성 요한 보스코의 첫 후계자였고, 세상에 있을 때에도 그 성인을 잘 알고 있었소. 쾌활한 성격이었던 그는 세상살이를 하는 동안 늘 따라다닌 큰 고통을 감출 줄 알았고, 이 점에서 우리의 '도움이신 마리아'께 대한 매우 깊은 신심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소. 성모님께 대한 믿음과 사랑이 고통스러운 일생 동안 그를 인도한 두 줄기 철길이었으니, 이것이 그로 하여금 온갖 어려움을 극복하게 했던 것이오.

요한 보스코는 교회의 위대한 선구자였소. 그는 사제 생활 초기부터 새 교회의 기치(旗幟)를 높이 쳐든 용감한 기수였고, 새로 태어날 교회를 위하여 그의 사제생활을 온통 다 바쳤소. 새로 태어날 교회란 바로 쇄신될 교회를 말하는 것이오.

요한 보스코는 그 당시 교회를 괴롭히고 있었던 악들을 분명하고 확실하게 통찰할 수 있었소. 그것은 금강석처럼 빛나는 그의 순결한 생활, 그 내부에서 항상 활기차게 활동하는 열렬한 믿음, 그리고 특히, 영적 양식이 없고서는 은총 안의 삶이 불가능한데도 이를 얻지 못한 채 홀로 방치되어 있는 청소년들에 대한 불타는 사랑이 있었기 때문이오. 따라서 성인은 위대한 목적을 위해서, 곧 '신비체'의 영적 쇄신을 위해서 한평생을 바쳤던 것이오.

아낌없이 바치는 그 전적인 헌신이야말로 하느님을 매우 기쁘시게 해드리는 일이었으니, 하느님께서도 그에게 강물처럼 풍성한 은총을 부어 주셨소. 하지만 바로 그 때문에 지옥의 적대 세력들이 길길이 뛰며 그에게 분통을 터뜨렸소. 이 세력들은 그들의 교회인 프리메이슨을 이용하여 그렇게 했는데, 이 반(反)교회적 비밀결사는 오늘날과 마찬가지로 그 당시에도 이탈리아 전역에 넘치도록 많이 퍼져 있었던 것이오. 그러나 보스코 신부는 어려움이 어디서 오는지를 아주 잘 알고 있었소. 원수들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는 신중하면서도 용감하게, 그리고 언제나 집요하게 대항하였소. 원수들의 '빛'과 '진리'와 '정의'.......를 내리누를 수는 결코 없다는 것을 굳게 확신하며 의식하고 있었던 것이오.


그러니 그대들은 실망하지 마시오. 이 싸움은 승리로 끝날 것이오


보스코 신부는 신중(愼重)의 화신(化身)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었으니, 사소한 실수도 하지 않으려고 여간 조심하지 않았소. 그가 사람들 사이에서 개방적이면서도 신중한 태도를 취한 것은, 사람들의 본성을 속속들이 알고 있어서 그들과 어떻게 처신해야 할지를 알고 있었기 때문이오. 말하자면 사람의 영을 분별할 수 있는 큰 은혜를 받았기 때문에 언제나 정확하게 행동할 수 있었던 것이오. 그가 받은 이 선물들은, 마찬가지로 아름답고 귀중한 선물들, 곧 깊은 신심과 크나큰 지혜와 영혼의 특별한 힘같은 선물들로 보완되었소. 요컨대 그는 완전한 사람이었던 것이오.

옷타비오 신부, 그대가 알고 있는 것과 같이, 사람은 겸손과 인내로만 원수를 이길 수 있을 뿐이오. '스승'이신 하느님에 대해서 마태오 복음사가는 "예수님께서 ........분부하시고 나서.....가르치시며 전도하시려고 그 곳을 떠나셨다." (마태 11,1 - 원주)고 기록했는데, 그분께서 당신 사랑의 계획을 이루시려고 택하신 모든 사람에 대해서도 이 말을 할 수 있어야 하오. 그러니 그대들은 실망하지 마시오. 이 싸움은 승리로 끝날 것이오. 그분께서는 세상과 죽음과 지옥을 이기셨소. 이와 마찬가지로 그대들도 이길 것이오. 그러기 위해서는 그분과 완전한 일치로 결합해 있어야 하고, 이 결합은 겸손과 인내를 통하여, 그리고 그분께서 결코 거절하지 않으시는 다른 모든 은총을 통하여 이루어질 수 있소.

그대들은 사랑으로 의롭게 살아가라는 말씀을 들었소. 중요한 것은 그대들 마음속의 원한을, 원한의 그림자까지도 말끔히 지워버리는 것인데, 이 점에 대해서 그대들은 잘못 생각하였소. 원한은 결코 하느님에게서 오는 것이 아니오. 게다가 그대들 자신의 힘만으로는 이 본능적인 반감을 극복할 수 없는 것이오. 그러니 그대들의 회개를 위하여 기도하며 신실한 마음으로 고통을 봉헌해야 하오. 의로움과 겸손은 조화를 이루며 함께 나아갈 수 있는 것이니 말이오.

용기를 내어 전진하시오. 우리가 그대들과 함께 있소! 하느님께서 이제와 항상 그대들에게 강복하시기를 비오!

(1978년 6월 12일)


이 메시지를 네 동료들에게 전하여라. 그리고 어떤 반응이 일어나건 염려하지 말아라. 씨 뿌리는 착한 사람처럼 네 씨앗을 뿌려야 한다. 그 가운데서 단 한 톨만 좋은 땅에 떨어진다 하더라도, 네 일과 고통이 허사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 네 동료들에게는 훌륭한 봉사를, 수많은 고통의 타격에 싸여 있는 나에게는 적으나마 기쁨을 안겨 주게 될 것이니 말이다.

아들아, 네게 강복한다. 나를 사랑하여라!

(1975년 9월 30일)


아들아, 나는 네 심경을 알고 있다. 내가 너로 하여금 (이 모든 것을) 알게 했고, 그러니 네가 다른 사람들도 알게 되기를 바라며 애를 태우고 있는 것이다. 네게 강복한다. 나를 사랑하여라!

(1976년 6월 15일)


아들아, 기도하여라. 그리고 교만에서 나올 부정적인 판단에 대해서는 마음쓰지 말아라. 그런 판단은 비누거품처럼 곧 사라질 것이다.

(1976년 6월 8일)


수많은 내 사제들의 회개를 위해 네 고통과 기도를 바쳐다오.

(1976년 11월 26일)


아들아, 내가 너에게 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받아써서 사람들에게 알려야 한다. 내 교회의 선익을 위해 필요하니 말이다. .........

이제 너에게 강복하마, 아들아. 두려워하지 말고 무엇이든지 다 받아써라! 내가 언제나 너와 함께 있을 테니, 걱정일랑은 떨쳐 버려라.

(1976년 12월 1일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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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하느님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기를 바라며,

하느님의 나라가 오시며,

하느님의 뜻이 이루어지시기를 바랍니다.

          

주님, 모든 연옥영혼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시고,
특히 전세계로 퍼진 코르나19로 죽은 모든이에게 자비를 베풀어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아멘.

세계 곳곳에서 고통받고 신음하는 이들의 한숨과 기도를 들어주시고, 국민들을 억압하고 탄압하는 지도자들이 회개하여 주님 품으로 돌아오게 하소서. 아멘.

성령의 불길이 한반도에서 전세계로 퍼져나가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 

“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인의 통공 교리를 생활화 한다면 지상에서 행할 수 있는 선행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령께 찬미와 흠숭을,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와 성가정의 수호자이신 요셉께 사랑을!

 

http://예수.kr ,  http://마리아.한국)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자비의 예수님,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과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에게 구원의 은총 속에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교회와 교황님과 사제와 수도자와 온 세상의 모든 이들과 태아에게도 은총과 자비를 베푸소서. 온 세상과 우리 나라에도 사랑과 평화와 축복이 가득하게 이끌어주소서. 성모 마리아님과 배필이신 성 요셉과 성인의 통공 안의 모든 가족들은 하느님께 빌어주소서. 이 모든 것을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시편1,3)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시편1,3) 

♥장한상요셉, 양점상마리아, 장가브리엘,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들 (성인의 통공)♥ 

♥안토니오 비오, 릿다, 미카엘, 이 땅의 모든 사람들 (성인의 통공) 

하느님, 예수님, 성령님,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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