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6734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그는 이미 세상의 옷, 육신의 옷을 벗고, 불 ... 2019-01-12 김중애 1,8046
131354 묵주기도는 왜 그렇게 중요한가? 2019-07-26 김중애 1,8044
129387 양승국 스테파노, SDB(성령 안의 삶은 바람처럼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에 ... 2019-04-30 김중애 1,8048
1552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5.23) 2022-05-23 김중애 1,8036
51096 12월 1일 대림 제1주간 화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 2009-12-01 노병규 1,80324
110030 연중 제6주일 |9| 2017-02-12 조재형 1,8038
131542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영광 ... |2| 2019-08-05 김동식 1,8032
156525 마르코복음 단상/아침을 여는 3분 피정/44 |1| 2022-07-26 김중애 1,8032
144732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원숭이는 사람의 것을 양도받을 수 없 ... |5| 2021-02-21 김현아 1,8037
5486 성서속의 사랑(70)- 몸으로 보여주기 2003-09-14 배순영 1,8033
127764 배움의 여정, 겸손의 여정 -평생 학인學人의 삶-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 |4| 2019-02-22 김명준 1,8038
110653 ♣ 3.11 토/ 울타리 없는 넉넉하고 온전한 사랑 - 기 프란치스코 신부 |1| 2017-03-10 이영숙 1,8036
124953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우리의 성전 정화- |1| 2018-11-08 김기환 1,8030
7824 ♣ 나음을 받았습니다.*^^* ♣ - 소명 |15| 2004-08-30 조영숙 1,80311
125272 연중 제33주간 월요일: 눈먼 이의 치유 / 조욱현 토마스 신부 2018-11-19 강헌모 1,8030
7134 하느님을 더 믿는 하루 2004-05-28 이한기 1,8036
138889 사람들은 곧 나의 천사다. 2020-06-14 김중애 1,8031
8543 (복음산책) 오늘의 거울 속에 내일이 보인다. |2| 2004-11-26 박상대 1,8038
139695 ■ 조장들의 항의와 불평[17] / 이집트 체류[1] / 탈출기[17] |1| 2020-07-24 박윤식 1,8032
9529 나눔에 대한 묵상 기도 |4| 2005-02-19 노병규 1,8030
14176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바리사이, 율법학자의 꼰대 근성에서 ... |4| 2020-10-29 김현아 1,8036
4202 구원에로 이르는 좁은 문 2002-10-30 박미라 1,8036
141675 10.26.“여인아, 너는 병에서 풀려났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 2020-10-25 송문숙 1,8033
2300 개인의 재능(46) 2001-05-22 김건중 1,8039
14281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12.11) 2020-12-11 김중애 1,8034
115 20세기 광야 생활---정신과 시간의방--- 2000-12-18 유대영 1,8032
14596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21,1-14/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2021-04-09 한택규 1,8020
188834 4월 1일 수요일 / 카톡 신부 |1| 2026-04-01 강칠등 1,8022
88571 ■ 천상 모후의 관을 쓰신 하늘에 계신 성모님/묵주기도 96 |1| 2014-04-17 박윤식 1,8020
122057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1| 2018-07-18 최원석 1,8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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