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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가톨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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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보ㅣ감상실
[생활성가] "하늘의 빛은 사랑의 빛" 허명희 글라라

11705 하늘의 빛은 사랑의 빛 [hclara9] 스크랩 2020-04-28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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