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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19년 9월 18일 (수)연중 제24주간 수요일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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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209 최서안 [seoan8251] 스크랩 2017-06-09

벚꽃 잎 흩날리던 봄을 지나,

6월 .. 푸르른 녹음이 짙은 여름에 성큼 다가왔습니다.

파도 소리가 시원한 여기는 강릉입니다.

 

강릉 솔올성당에 부임하시어,

사제 여성재 브루노 신부님은 이슬같은 만남의 선물로 다가오신 분,

우리 모두의 가슴에 별빛보다 큰 선물로 남으셨습니다.

 

신자들 안에서 함께 기도드리시며

늘 겸손한 모습으로 ,

작고 소외되어 있는 어떤 이들의 마음 하나하나까지 늘 살펴주셨던 신부님.

 

신부님. 영원한 생명 얻으시는 그 길.

기도하겠습니다. 잊지않겠습니다.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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