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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0년 6월 3일 (수)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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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답송ㅣ복음환호송
삼위일체 대축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7423 백남용 [baekny] 스크랩 2020-05-24

찬미 예수님

 

코로나19로 인하여 바뀐 일상이 언제나 정상이 될까요?

소위 '생활속 거리 두기'로 인하여 피폐해져가는 전례는요?

그저 주님만 바라보며 탄식할 뿐입니다.

'교회'란 '모임'인데, 모임이 비정상적이 되고 있네요.

그저 주님만 바라보며 탄식할 뿐입니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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