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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1월 4일 (일)주님 공현 대축일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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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화답송

2196 신재덕 [oneand4] 스크랩 2025-12-30

1998년 신년 화답송 이렇게 해야합니다.

 

1. 하느님(셀라)  우리를 어여삐 보시고 , 축복을 내리소서. 웃는 얼굴을 우리에게 보여 주소서. 

2. 세상이 당신의 길을 알게 하시고 만방이 당신의 구원을 깨닫게 하소서. 

3. 하느님 백성들이 당신을 찬양하게 하소서, 만백성이 당신을 찬양하게 하소서. 

  

====================

 

현재 프리메이슨이 바꾸어 놓은 것을 경로를 통하여 체험했습니다. 

AI 가 아닌 것이 AI 인척 답변을 합니다. / 굿뉴스에서도 10분도 안되어서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러나 한단계 전으로 갔을 뿐입니다. 

==현재 화답송 

◎ 하느님은 자비를 베푸시고 저희에게 복을 내리소서. // 이것은 호소도 아니고 숨어있으면서  하느님을 모독하는 명령입니다. 
 

중간에 은이라는 조사어를 빼버려야 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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