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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5년 9월 1일 (월)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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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나를 지켜주는 사람

316 최영윤 [bridge2001] 스크랩 2025-04-10

그대 나를 지켜주는 사람

          백파 / 최영윤

 

누구나 험한 세상 살다 보면

기쁠 때도 슬플 때도 있어.

기쁠 땐 함께 기뻐해 주고

넘어져 일어 설 수 없을 때

내 손을 꼭 잡아 주던 당신

 

내가 힘들어 지쳐 있을 때 

내가 절망에 빠져 있을 때

당신만 곁에 있어 준다면

나는 다시 일어설 수 있어.

오 놀라운 당신의 사랑이여

 

 

우리 가야 하는 인생길에서

때로는 폭풍이 밀려오고

눈보라가 덮쳐올지라도

당신과 함께 걸어간다면

나는 더 이상 두렵지 않아

 

내가 힘들어 지쳐 있을 때

내가 절망에 빠져 있을 때

당신만 곁에 있어 준다면

나는 다시 일어설 수 있어.

오 나의 전부이신 당신이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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