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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5년 9월 1일 (월)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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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생각

469 최영윤 [bridge2001] 스크랩 2025-04-10

고향생각

백파 / 최영윤

 

산나리 도라지 꽃 피는 내 고향

텃새 철새 노래하는 산골마을에

저녁노을 곱게 곱게 물들어오면

집집마다 아낙네 저녁 짖는 소리

모락모락 굴뚝 연기 피어오르고

소먹이 아이들 발길 재촉하던 곳

꿈에서도 달려가는 내 살던 고향

-그리워라 내 고향 내 동무들

 

산에는 진달래 들에는 개나리곷

냇가에서 미역 감고 물장구치고

꽃반지 만들며 온종일 뛰놀다가

배가 고파야 돌아오던 어린 시절

지금은 어디서 다 무엇을 하는지

세월이 지나가도 잊을 수 없어라

마음 한구석에 그리움 쌓여가네

-그리워라 내 고향 내 동무들

  

 

https://youtu.be/VjNjVh8BNEc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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