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25일 (화)
(백)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남북통일 기원 미사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다.

꾸르실료

꾸르실료는 성당이름으로 가는 것인가요? 개인성화를 위해서 가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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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숙연 [ohs8248] 쪽지 캡슐

2014-03-25 ㅣ No.11

꾸르실료의 참가비를 성당에서 보조해 주어야 하는 것인가요?

개인 비용으로 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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