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18일 (목)
(녹) 연중 제2주간 목요일 (일치 주간) 더러운 영들은“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악보ㅣ감상실

No.11217 <특송>하느님께 영광(브람스) 수정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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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구 [solista] 쪽지 캡슐

2017-05-23 ㅣ No.11246

 

박두열 형제님이 말씀하신곳과 가사 수정해 보았습니다.  

 

좋은곡 올려주신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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