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20일 (목)
(녹)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빈첸시오회

가난한 사람들의 벗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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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영 [lby00523] 쪽지 캡슐

2014-05-14 ㅣ No.38

▣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란

 

 

 

 † 평화를 빕니다! 

 

▣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란

 

평신도들의 형제, 자매적 단체로서 회원들은 곤경에 처해 있는 자기 이웃안에서 하느님을 섬김으로서,

 

그리스도 사랑을 증거한다.

 

세계 150여개국에 1,000,000명 에 달하는 남녀회원으로 구성된 국제적인 조직체이며 회원들은 매주 시 간을 할애하여 이웃을 도움으로서 주님의 증인이 되고 있다.

 

본회는 교황청의 인가와 교권으로서 운영한다.


⊙ 창립

 

본회는 프레드릭 오자남과 소르본 대학교의 5,6명의 학생들에 의해 1833년프랑스 파리에서 창설되었다.

그들은 당시의 그리스도적 사랑이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시대적 사조에 대한 응답에 도전함으로 시작하였다
.


 주보성인

 

자선사업에 일생을 바친 빈첸시오 아 바오로 성인을 주보 성인으로 모심.


 회원

 

빈첸시오회 방법으로 애덕을 실천하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형제들은 누구나 본회에 입회할 수 있으며,

 

활동회원이 되거나 혹은 명예회원이 될 수 있다.

 

 빈첸시안의 정신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는 마음으로 가난한 형제들이 모여,

 

보다 가난한 형제들,

 

즉 영신 적이건물질적이건, 혹은 육체적이건 정신적이건 가난한 형제들의 어려움을 경감시킬 수 있는 것이라면 어떠한 곤경에 처해있는, 어떠한 사람이든 가리지않고 모두 돕고자 한다.

 

빈첸시오회 방법으로 애덕을 실천하고자 하는 그리스도교 형제들은 누구나 본회에 입회할 수 있다.

 

빈첸시오회 방법은 애덕의 실천을 온유와 겸손과 인내로 그리스도의 덕성 가운데서 실천하는 것이다.

 

이웃에 대한 사랑은 자발적이고, 직접적이고, 인격적인 친절속에서만
그 가치를 발견한다.

 

그리스도는 우리 이웃들 가운데서 계속 생활하시고 고통을 받고 계신다.

 

바로 그 이웃들을 사랑하고 봉사하는 길만이 그리스도를 만나는 길이다.

 

그리고 우가 도울 수 있는 형제들이 우리를 은인으로 보기 보다는 그들을 통해서 그리스도를 만날 수 있기 에 오히려 그들이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다.

 

즉, 그들이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만날 기회를 만들어 준다.

 

빈첸시오회원들은

 
겸손하고 신중한 방법으로 가난한 형제들에게 봉사한다.

 

그리고 말로서 보다 행동으로 그리스도인의 신앙을 증거한다.

 

또한 그들이 누구이건,

 

그들의 고통이 어떤 종류의 것이든 상관하지 않는다.

 

그 불행한 사람이 곧 우리 형제임을 믿는다.

 

그 불행한 형제들 안에서 고통받고 계시는 그리스도를 뵌다.

 

그리고 그들을 사람으로써 뿐 만 아니라 하느님의 자녀로서 사랑한다.

 

가난한 사람들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그들과 함께 가난해질 필요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과의 이러한 인격적 접촉 에서 사는 것,

 

이것이 바로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의 본질이며 근본성격이다.

 

♡ 행복의 비결 ♡

 

세상과 타협하는 일보다 더 경계해야 할 일은 자기 자신과 타협하는 일이다.

 

스스로 자신의 매서운 스승 노릇을 해야 한다.

 

우리가 일단 어딘가에 집착해 그것이 전부인 것처럼 안주하면 그 웅덩이에 갇히고 만다.

 

그러면 마치 고여 있는 물처럼 썩기 마련이다.

 

버리고 떠난다는 것은 곧 자기답게 사는 것이다.

 

자기답게 거듭거듭 시작하며 사는 일이다.

 

낡은 탈로부터,
낡은 울타리로부터,
낡은 생각으로부터 벗어나야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

 

아무리 가난해도 마음이 있는 한 나눌 것은 있다.

 

근원적인 마음을 나눌 때 물질적인 것은 자연히 그림자처럼 따라온다.

 

그렇게 함으로써 내 자신이 더 풍요로워질 수 있다.

 

세속적인 계산법으로는 나눠 가질수록 내 잔고가 줄어들 것 같지만 출세간적인 입장에서는 나눌수록 더 풍요로워진다.

 

물질적인 풍요 속에서는 사람이 타락하기 쉽다.

 

그러나 맑은 가난은 우리에게 마음의 평안을 가져다주고 올바른 정신을 지니게 한다.

 

행복의 비결은 필요한 것을 얼마나 갖고 있는가가 아니라 불필요한 것에서 얼마나 자유로워져 있는가에 있다.

 

'위에 견주면 모자라고 아래에 견주면 남는다'는 말이 있듯 행복을 찾는 오묘한 방법은 내 안에 있다.

 

하나가 필요할 때는 하나만 가져야지 둘을 갖게 되면 애초의 그 하나마저도 잃게 된다.

 

그리고 인간을 제한하는 소유물에 사로잡히면 소유의 비좁은 골방에 갇혀 정신의 문이 열리지 않는다.

 

작은 것과 적은 것에 만족할 줄 알아야 한다.

 

그것이 청빈의 덕이다.

 

우주의 기운은 자력과 같아서, 우리가 일단 어두운 마음을 지니고 있으면 어두운 기운이 몰려온다고 한다.

 

그러나 밝은 마음을 지니고 긍정적이고 낙관적으로 살면 밝은 기운이 밀려와 우리의 삶을 밝게 비춘다.

 

 -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 

 

mogol.jpg

(몽골협의회 활동사진)

 

황창연 신부님의 영성의 향기

 

 성당에 왜 다니십니까? 1부 

 

성당에 왜 다니십니까? 2부 

 

성당에 왜 다니십니까? 3부 

 

성당에 왜 다니십니까? 4부 

 

광주대교구 빈첸시오회

 

  ⊙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한국이사회

  가난한 사람들의 벗 빈첸시오

 

(이웃과 함께하는 화정3동 성당 빈첸시오회)

 

(이웃과 함께하는 화정3동 성당 협의회 활동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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