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18일 (목)
(녹) 연중 제2주간 목요일 (일치 주간) 더러운 영들은“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전례ㅣ교회음악

07월2017년 굿뉴스 성가번호 전송 4가지 양식으로 (김아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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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회 [munh1944] 쪽지 캡슐

2017-06-13 ㅣ No.2470

성 김대건  신부 경축이동으로 참고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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