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20일 (수)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악보ㅣ감상실

<생활성가>주여 이 죄인이(안철호 작사,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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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열 [mattakai] 쪽지 캡슐

2017-06-25 ㅣ No.11249

주여 이 죄인이(안철호 작사,작곡)

개신교 스타일의 생활성가인데, 4부로 편곡된 곡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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