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26일 (토)
(백) 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일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다.

악보ㅣ감상실

<생활성가>주여 이 죄인이(안철호 작사,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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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열 [mattakai] 쪽지 캡슐

2017-06-25 ㅣ No.11249

주여 이 죄인이(안철호 작사,작곡)

개신교 스타일의 생활성가인데, 4부로 편곡된 곡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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