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25일 (화)
(백)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남북통일 기원 미사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다.

연극ㅣ성극

139 알렐루야

스크랩 인쇄

정해원 [stepauno83] 쪽지 캡슐

2013-06-13 ㅣ No.39


나는 가톨릭 성가 139번을 처음으로 연주할 때
 
‘뭐야? 부활 성가 멜로디가 왜 이렇게 슬퍼?’
 
라고 생각했다. 반주를 익힌 다음에 가사를 음미하며 깨달았다.
 
‘아! 139번이야 말로 부활 성가중의 최고봉이다!’
 
그러나 보통 사람들은 139번을 별루 좋아하지 않는 듯하다. 일단 부활 시기에 139번을 선곡 하지 않는다. 그리고  성가 139번 MP3파일을 들어보니 139장 알렐루야를 전혀 살려내지 못했다. 어느 동영상에서도 139장을 묵상곡으로 연주하는 것을 보고도 답답함을 느꼈다. 이에 나는 가톨릭성가 139번의 본 위치인 최고봉에 올려놓기 위해서 이 연극대본을 쓴다. 이 연극을 보면 139장을 어떻게 불러야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너무 딱딱한 성극(聖劇)을 피하기 위해 코믹스러움도 넣었음.
 
성경은 200주년 기념 성서(분도 출판사)를 사용함.
 
 
 
거룩한 침묵 안에서
2013. 4. 7. 주님 자비 주일(부활 제 2 주간)
정해원 스테파노 드림
 


파일첨부

4,392 0

추천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43 뮤지컬성극 가시세비낭 정난주마리아 2013-12-17 정경모
42 뮤지컬성극 가시세비낭 2013-12-17 정경모
39 139 알렐루야 2013-06-13 정해원
38 삼성산성지 연극대본 목3동성당. 루카 2013-05-22 박명열
33 성모의 밤 마니피캇 2011-05-06 이병훈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