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27일 (토)
(백) 부활 제6주간 토요일 아버지께서는 너희를 사랑하신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믿었기 때문이다.

전례ㅣ미사

성의있는 답변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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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수 [kspark45] 쪽지 캡슐

2017-02-08 ㅣ No.1604

복사단교육자료요청이 2009년도에 있었는데  아직까지 회답자료가 없네요.

누가 회답해야하는지 모르지만  참 한심하기도 하고 너무 한다는 생각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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