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27일 (목)
(녹)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전례ㅣ교회음악

5월2017년 굿뉴스(부활,성모성월) 성가번호 전송 (김 아릭수 )

스크랩 인쇄

김문회 [munh1944] 쪽지 캡슐

2017-04-10 ㅣ No.2453

활용과 조언 010-4737-227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파일첨부

1,869 2

추천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