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25일 (월)
(녹) 연중 제25주간 월요일 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화답송ㅣ복음환호송

연중 제 7주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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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용 [baekny] 쪽지 캡슐

2017-02-05 ㅣ No.4741

찬미 예수님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그리고 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지키기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기 쉬운 말씀입니다.

하지만 때로는 형제가 서로 미워하면 원수보다도 더 용서하기 힘들어합니다.

도대체 용서란 것이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우리가 수도 없이 반역하고 죄를 지어도 용서하십니다.

그래서 그분은 자신있게 '원수를 사랑하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용서하지 못하는 옹졸함을 불쌍히 보시고 도와주십사 기도합시다.

주님은 자비롭고 너그러우십니다.(화답송 후렴)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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