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22일 (화)
(백)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

화답송ㅣ복음환호송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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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용 [baekny] 쪽지 캡슐

2017-06-12 ㅣ No.5064

찬미 예수님!

 

6.25는 그 자체로 참혹했고, 그 후유증도 크고 오래 갔습니다.

어린 나이에 다리 아프게 걷던 피난길도 힘들었지만

그 후에 겪어야만 했던 오랜 가난은 두고 두고 힘들었습니다.

다시는 그런 비극이 없어야 하지만 현실은 녹녹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합니다.

우리 힘으로는 안되지만 주님은 평화를 주시는 분이니까요.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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