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16일 (토)
(자) 대림 제2주간 토요일 엘리야가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화답송ㅣ복음환호송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스크랩 인쇄

백남용 [baekny] 쪽지 캡슐

2017-06-12 ㅣ No.5064

찬미 예수님!

 

6.25는 그 자체로 참혹했고, 그 후유증도 크고 오래 갔습니다.

어린 나이에 다리 아프게 걷던 피난길도 힘들었지만

그 후에 겪어야만 했던 오랜 가난은 두고 두고 힘들었습니다.

다시는 그런 비극이 없어야 하지만 현실은 녹녹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합니다.

우리 힘으로는 안되지만 주님은 평화를 주시는 분이니까요.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파일첨부

599 0

추천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