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22일 (토)
(백)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여인아, 왜 우느냐? 누구를 찾느냐?

화답송ㅣ복음환호송

연중 제 8주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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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용 [baekny] 쪽지 캡슐

2017-02-11 ㅣ No.4748

찬미 예수님!

 

"내 영혼아, 하느님을 고요히 기다려라."

우리 사회는 지금 온통 마음과 몸이 소란속에 헤메이고 있습니다.

찬성과 반대의 물결이 격렬하게 출렁이고 있습니다.

자신이 믿는 바를 위하여 혼신을 다하여 투신하는 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한편에서는 조용히 깊이 생각하고 반성하고

하느님을 고요히 기다리는 사람들도 필요합니다.

그러면 우리 사회는 균형을 잃지 않은 배처럼 파도 속을 헤쳐나갈 수 있습니다.

주님, 저희에게 참 지혜를 보이소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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