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0일 (월)
(녹) 연중 제33주간 월요일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주님,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화답송ㅣ복음환호송

재의 수요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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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용 [baekny] 쪽지 캡슐

2017-02-11 ㅣ No.4749

찬미 예수님!

 

사순절이네요. 

모든 화려함과 즐거움을 잠시 뒤로 미루고 

주님께서 우리를 구원하기 위하여 바치신 희생을 생각하는 때입니다.

그리스도의 크신 사랑을 깨닫고 마음에 새기는 때이지요.

오늘 우리 머리에 재를 받읍시다. 그리고 생각합시다.

우리는 본래 흙이요 먼지였음을.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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