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18일 (목)
(녹) 연중 제2주간 목요일 (일치 주간) 더러운 영들은“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전례ㅣ교회음악

6월2017년 굿뉴스 성가번호 선정 (김 아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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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회 [munh1944] 쪽지 캡슐

2017-05-12 ㅣ No.2463

활용과 조언 바랍니다 010-4737-227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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