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9일 (월)
(백) 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12월 8일에서 옮김)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화답송ㅣ복음환호송

7월5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축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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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용 [baekny] 쪽지 캡슐

2019-06-16 ㅣ No.6746

찬미 예수님

 

우리 한국교회의 자랑이요 상징인 김대건 신부님의 축일입니다.

비록 평일이라도 미사에 참례하고, 자랑스러운 하루를 보냅시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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