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21일 (목)
(홍)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

화답송ㅣ복음환호송

연중 제 17주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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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용 [baekny] 쪽지 캡슐

2017-07-16 ㅣ No.5144

찬미 예수님

 

솔로몬이 하느님께 장수나 부를 청하지 않고 지혜를 청했기에 그 모두를 받았다는 이야기는

우리나라의 나뭇꾼과 도끼의 이야기와도 비슷하게 재미있습니다.

그렇게 지혜에 충만했던 솔로몬이 하느님을 섬기는데 소홀하여 나라에 미신이 가득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이스라엘 백성을 유다왕국과 이스라엘왕국으로 갈라지게 했습니다.

솔로몬이 지혜서에서 스스로 말했드시 하느님을 섬기는 것이 지혜의 근본임을 뒤늦에 깨달은 것입니다.

우리에게도 "하느님을 섬기는 것"이 어떤 지혜나 지식보다 소중함을 깨달읍시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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