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18일 (목)
(녹) 연중 제2주간 목요일 (일치 주간) 더러운 영들은“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화답송ㅣ복음환호송

2017년 8월분 손상오신부님 화답송

스크랩 인쇄

장길산 [gloyacks] 쪽지 캡슐

2017-07-16 ㅣ No.5142

enc는 앙코르파일압축입니다   pdf는  아크로벳압축  nwc는  nwc파일 압축입니다

jpg는 주보용파일이며  hwp는 주보용jpg를 한글에 넣은파일입니다

성가대견본은 아래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파일첨부

1,655 1

추천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