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20일 (금)
(녹) 연중 제28주간 금요일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화답송ㅣ복음환호송

2017. 7월 손상오 신부님 화답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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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영 [dishar] 쪽지 캡슐

2017-06-20 ㅣ No.5082

찬미예수님!

 

나날이 더워집니다.

 

지난 6월에 좀 일찍 올렸더니,

아직도 날짜가 많이 남은 줄 알고 있었네요 ^^;;;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더위에 건강 유의하세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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