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16일 (토)
(자) 대림 제2주간 토요일 엘리야가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화답송ㅣ복음환호송

2017. 7월 손상오 신부님 화답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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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영 [dishar] 쪽지 캡슐

2017-06-20 ㅣ No.5082

찬미예수님!

 

나날이 더워집니다.

 

지난 6월에 좀 일찍 올렸더니,

아직도 날짜가 많이 남은 줄 알고 있었네요 ^^;;;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더위에 건강 유의하세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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