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22일 (화)
(백)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

화답송ㅣ복음환호송

7월 5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대축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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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용 [baekny] 쪽지 캡슐

2017-06-18 ㅣ No.5080

찬미 예수님

 

본래는 이 대축일은 7월 5일에 지내는 것이지만

평일에 미사에 참석할 수 없는 신자들을 위하여 오늘 주일로 이동하여 지낼 수 있습니다.

아직도 우리 가슴에 현실처럼 살아 계신 성 김신부님의 승리를 축하해드리며

우리의 굳은 신앙을 새롭게 다짐합시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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