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12일 (화)
(자) 대림 제2주간 화요일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 아니다.

화답송ㅣ복음환호송

2017. 6월 손상오 신부님 화답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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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영 [dishar] 쪽지 캡슐

2017-05-16 ㅣ No.4998

찬미예수님.

손상오 신부님의 6월 화답송을 올립니다.

3주간이 대축일이고, 6.25일은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미사입니다.

 

늘 평안을 빕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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