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27일 (목)
(녹)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전례ㅣ교회음악

2017년 8월 성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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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자 [lee0713] 쪽지 캡슐

2017-07-09 ㅣ No.2473

계속되는 장마와 더위에 모두 힘 드시죠?

8월엔 더위를 마감하고 가을로 들어선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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