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20일 (토)
(녹) 연중 제15주간 토요일 예수님께서는 예언을 이루시려고 당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중히 이르셨다.

교황방한 환영및 기도 교황방한을 맞이하여 프란치스코 교황님께 따뜻한 사랑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초대 받지 않는 손님.

스크랩 인쇄

장을순 [eulsoon56] 쪽지 캡슐

2014-08-02 ㅣ No.29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지나가는 전례마냥 겉보기에 화려하나

진정 그 안에 하느님과 동행하는가?

우리는 하느님께 여쭈어 보아야 할 것이다.

성인반열하기 위해서 . 우리는 하느님이 원하는 것 보다 보여주는 신앙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되묻고 싶다. 과연  지금 가야 할 곳이 SOUTH 한국인지?

죽어가고 있는 곳, 새 생명을 불어 넣어 주어야 할 그 곳은

하느님의 영으로 다시금 재 조명해 보아야 하지 않을런지요.

저도 하느님께 묻고 싶습니다.

주님. 어디로 가야 할 까요?


라뽀니.


라뽀니.


라뽀니.


어서 오소서. 당신의 준엄한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자 되게 하소서.


아멘.




3,747 0

추천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32 원활한 미사 진행을 위해서 2014-08-15 윤강근
31 세상의 큰 별 성하께서 생애 중에 오시다니요 2014-08-14 방승관
29 초대 받지 않는 손님. 2014-08-02 장을순
28 교황님의 한국방문을 환영합니다.|1| 2014-07-20 이성환
27 교황님 방한을 환영합니다..|1| 2014-07-16 황숙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