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0일 (수)
(녹) 연중 제33주간 수요일 그렇다면 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넣지 않았더냐?

교황방한 환영및 기도 교황방한을 맞이하여 프란치스코 교황님께 따뜻한 사랑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참사제이신 교황님 사랑합니다.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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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중 [1003] 쪽지 캡슐

2014-03-12 ㅣ No.6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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